설교일  :  2020.8.30
설교제목  :  모형인 성막 vs. 참된 예배를 드리신 예수그리스도
성경구절  :  히브리서 9:1-14
설교자  :  염홍익 형제
설교내용

Hebrews 9:1~14      모형인 성막 vs. 참된 예배를 드리신 예수그리스도

▷ 새로 다가오는 시대를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


13 In that he saith, A new [covenant], he hath made the first old. Now that which decayeth and waxeth old [is] ready to vanish away.
그분께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첫 언약을 낡은 것으로 만드셨으니 이제 쇠하고 낡아지는 것은 곧 사라지리라.
9:1 Then verily the first [covenant] had also ordinances of divine service, and a worldly sanctuary.
그런즉 진실로 첫 언약에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규례들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었느니라.


2 For there was a tabernacle made; the first, wherein [was] the candlestick, and the table, and the shewbread; which is called the sanctuary.
성막이 만들어졌는데 첫째 것은 안에 등잔대와 상과 보여 주는 빵이 있었고 성소라 불리며


3 And after the second veil, the tabernacle which is called the Holiest of all;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성막은 지성소라 불리느니라.


4 Which had the golden censer, and the ark of the covenant overlaid round about with gold, wherein [was] the golden pot that had manna, and Aaron's rod that budded, and the tables of the covenant;
거기에는 금향로와 돌아가며 금으로 입힌 언약궤가 있었고 이 궤 속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막대기와 언약의 돌 판들이 있었으며


5 And over it the cherubims of glory shadowing the mercyseat; of which we cannot now speak particularly.
이 궤 위에는 긍휼의 자리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었는데 이것들에 관하여는 우리가 지금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6 Now when these things were thus ordained, the priests went always into the first tabernacle, accomplishing the service [of God].
이제 주께서 이것들을 이와 같이 제정하시매 제사장들이 항상 첫째 성막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수행하였거니와


7 But into the second [went] the high priest alone once every year, not without blood, which he offered for himself, and [for] the errors of the people:
둘째 성막에는 대제사장이 홀로 해마다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잘못으로 인해 자기가 드리는 피 없이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니


8 The Holy Ghost this signifying, that the way into the holiest of all was not yet made manifest, while as the first tabernacle was yet standing:
이로써 [성령님]께서 표적으로 보여 주신 것은 첫째 성막이 아직 서 있는 동안에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드러나지 아니하였다는 것이라.


9 Which [was] a figure for the time then present, in which were offered both gifts and sacrifices, that could not make him that did the service perfect, as pertaining to the conscience;
이 성막은 현재 곧 이때까지의 모형이므로 그 안에서 예물과 희생물을 드렸어도 그것들이 양심에 관한 한 섬긴 자를 완전하게 하지 못하였으며


10 [Which stood] only in meats and drinks, and divers washings, and carnal ordinances, imposed [on them] until the time of reformation.
이 성막은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육신에 속한 규례들로만 유지되어 개혁의 때까지 그들에게 부과되었느니라.


11 But Christ being come an high priest of good things to come, by a greater and more perfect tabernacle, not made with hands, that is to say, not of this building;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성막을 통해 오셔서


12 Neither by the blood of goats and calves, but by his own blood he entered in once into the holy place, having obtained eternal redemption [for us].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


13 For if the blood of bulls and of goats, and the ashes of an heifer sprinkling the unclean, sanctifieth to the purifying of the flesh: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육체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거든.


14 How much more shall the blood of Christ, who through the eternal Spirit offered himself without spot to God, purge your conscience from dead works to serve the living God?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점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위로부터 너희 양심을 얼마나 더 많이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겠느냐?




▶ 참된 예배의 의미와 이를 향한 우리의 자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