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일  :  2020.9.13
설교제목  :  상속언약을 위한 피를 가지고 “나타나신” 그리스도
성경구절  :  히브리서 9:15-28
설교자  :  염홍익 형제
설교내용

Hebrews 9:15~28    상속언약을 위한 피를 가지고 “나타나신” 그리스도

▷ 참된 예배의 의미와 이를 향한 우리의 자세는?


14 How much more shall the blood of Christ, who through the eternal Spirit offered himself without spot to God, purge your conscience from dead works to serve the living God?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점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위로부터 너희 양심을 얼마나 더 많이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겠느냐?
9:15 And for this cause he is the mediator of the new testament, that by means of death, for the redemption of the transgressions [that were] under the first testament, they which are called might receive the promise of eternal inheritance.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새 상속 언약의 중재자이시니 이것은 첫 상속 언약 아래 있던 범법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영원한 상속 유업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6 For where a testament [is], there must also of necessity be the death of the testator.
상속 언약이 있는 곳에는 또한 반드시 상속 언약하는 자의 죽음이 필히 있어야 하나니


17 For a testament [is] of force after men are dead: otherwise it is of no strength at all while the testator liveth.
상속 언약은 사람들이 죽은 뒤에라야 효력이 있고 상속 언약하는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아무 힘이 없느니라.


18 Whereupon neither the first [testament] was dedicated without blood.
이러므로 첫 상속 언약도 피 없이 봉헌되지 아니하였나니


19 For when Moses had spoken every precept to all the people according to the law, he took the blood of calves and of goats, with water, and scarlet wool, and hyssop, and sprinkled both the book, and all the people,
모세가 율법에 따라 온 백성에게 모든 훈계를 말한 뒤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를 물과 주홍색 양털과 우슬초와 함께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리며


20 Saying, This [is] the blood of the testament which God hath enjoined unto you.
이르되, 이것은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상속 언약의 피라, 하였고


21 Moreover he sprinkled with blood both the tabernacle, and all the vessels of the ministry.
또한 성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피를 뿌렸느니라.


22 And almost all things are by the law purged with blood; and without shedding of blood is no remission.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면이 없느니라.


23 [It was] therefore necessary that the patterns of things in the heavens should be purified with these; but the heavenly things themselves with better sacrifices than these.
그러므로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형들은 이런 것들로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의 것들 그 자체는 이런 것들보다 더 나은 희생물로 하여야 할지니라.


24 For Christ is not entered into the holy places made with hands, [which are] the figures of the true; but into heaven itself, now to appear in the presence of God for us:
그리스도께서는 손으로 만든 거룩한 처소들 곧 참된 것의 모형들 안으로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하늘 그 자체 안으로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느니라.


25 Nor yet that he should offer himself often, as the high priest entereth into the holy place every year with blood of others;
또 그분께서는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들의 피를 가지고 거룩한 곳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신을 드려야 할 필요가 없으시니


26 For then must he often have suffered sinc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but now once in the end of the world hath he appeared to put away sin by the sacrifice of himself.
그랬더라면 그분께서 반드시 세상의 창건 이래로 자주 고난을 당하셨어야 할 것이라. 그러나 이제 세상 끝에 그분께서 단 한 번 나타나사 자신을 희생물로 드려 죄를 제거하셨느니라.


27 And as it is appointed unto men once to die, but after this the judgment: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


28 So Christ was once offered to bear the sins of many; and unto them that look for him shall he appear the second time without sin unto salvation.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들을 담당하시려고 단 한 번 드려지셨으며 또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죄와 상관없이 두 번째 나타나사 구원에 이르게 하시리라.




▶ 단 한번 나타나시고, 두 번째 나타나실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