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일  :  2021.3.7
설교제목  :  마가복음 3장
성경구절  :  마가복음 3:1-35
설교자  :  이조행 목사
설교내용

마가복음 3장

1 그분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라. 거기에 한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으므로
2 그들이 그분을 고소하기 위해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를 고치려 하시는지 보려고 그분을 지켜보
거늘
3 그분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서서 앞으로 나오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율법에 맞느냐, 악을 행하는 것이 맞느냐? 생명
을 구원하는 것이 맞느냐, 죽이는 것이 맞느냐? 하시니라. 그러나 그들이 잠잠하매
5 그들의 마음이 강퍅하므로 그분께서 근심하사 분노하시며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
시되, 네 손을 앞으로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의 손이 다른 손과 같이 온전하게 회복되니
라.

예레미야 22:25 네 생명을 찾는 자의 손과 네가 두려워하는 자의 손 곧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의 손과 갈대아인의 손에 줄 것이라

이사야 41:10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라. 내가 너를 강하게 하리라.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내가 내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떠받쳐 주리라.
 

출애굽기 3:9 그러므로 이제, 보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이르렀고 이집트 사람들이 그들을 학대하며 학대하는 것도 내가 보았나니
10 그런즉 이제 오라. 내가 너를 파라오에게 보내리니 이로써 네가 내 백성 곧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가리라.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파라오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가리아까 ? 하니


출애굽기 7:19 주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말하기를, 네 막대기를 잡고 네 손을 이집트의 물들 곧 그들의 시내들과 강들과 연못들과 모든 물웅덩이 위에 내밀라, 하라. 그것들이 피가 될 것이요, 온 이집트 땅에 피가 있으리니 나무 그릇과 돌그릇에 다 피가 있으리라, 하시니라.
출애굽기 8:5 또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말하기를, 네 막대기를 잡고 네 손을 시내와 강과 연못들 위로 내밀어서 개구리들이 이집트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출애굽기 8:17 그들이 그대로 행하였더라. 아론이 막대기를 잡고 자기 손을 내밀어 땅의 티끌을 치매 그것이 사람과 짐승 속에서 이가 되었으니 땅의 티끌이 온 이집트 땅에서 이가 되니라.
출애굽기 9:22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하늘을 항햐여 네 손을 내밀어 이집트 온땅에 곧 이집트 땅의 사람과 짐승과 들의 모든 채소 위에 우박이 내리게 하라, 하시니
출애굽기 9:33 모세가 파라오를 떠나 도시에서 나가 주를 향하여 자기 손을 넓게 펼치매 천둥과 우박이 그치고 비가 땅에 내리지 아니하니라.
출애굽기 10:12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이집트 땅 위에 내밀어 메뚜기들을 데려오고 그것들이 이집트 땅에 올라오게 하여 그 땅의 모든 채소 곧 우박이 남겨 놓은 모든 것을 먹게 하라, 하시니라.
출애굽기 10:21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어 이집트 땅 위에 어둠이 있게 하되 감촉으로 느낄 수 있는 어둠이 있게 하라, 하시니
출애굽기 14:21 모세가 바다 위로 자기 손을 내밀매 주께서 강한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다를 뒤로 물러가게 하시니 바다가 마른 땅이 되고 물들이 나뉘매
출애굽기 14:26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들이 이집트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기병들 위로 다시 오게 하라, 하시니,
출애굽기14: 27 모세가 자기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될 때에 바다가 자기 세력을 회복하니라. 이집트 사람들이 바다를 거슬러 도망하나 주께서 이집트 사람들을 바다 한 가운데서 뒤엎으시매


출애굽기 5:5 파라오가 이르되, 보라, 이제 이 땅의 백성이 많거늘 너희가 그들을 그들의 짐에서 벗어나게 하여 쉬게 하는도다, 하고
6 파라오가 바로 그 날 백성의 작업 감독들과 그들의 관리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7 너희는 예전과 같이 벽돌을 만드는 데 필요한 짚을 백성에게 더 이상 주지 말고 그들이 가서 스스로 짚을 거두게 하며
8 또 그들이 지금까지 만든 벽돌의 수효대로 그들에게 부과하고 거기서 조금도 줄이지 말라. 그들이 게으르므로 소리질러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우리 하나님께 희생물을 드리자, 하나니
9 그 사람들에게 더 많은 일을 주고 그일로 수고하게 하여 그들이 헛된 말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게 할지니라, 하였더라.


출애굽기 6: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주라. 내가 이집트 사람들의 짐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그들의 속박에서 너희를 자유롭게 하고 또 뻗은 팔과 큰 심판들로 너희를 구속하며
7 너희를 취하여 내게 한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에게 하나님이 되리니 내가 주 너희 하나님 곧 이집트 사람들의 짐밑에서 너희를 빼내는 자인 줄을 너희가 알이리라.


마가복음 3:6 바리새인들이 나아가서 그분을 대적하여 어떻게 자기들이 그분을 죽일까 즉시 헤롯
당원들과 의논하였으나

마가복음 3:7 예수님께서는 자기 제자들과 함께 물러나 바다로 가시니라. 갈릴리에서 온 큰 무리
가 그분을 따르며 유대와
8 예루살렘과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에서 온 자들도 따르더라. 또 두로와 시돈 근방에서 온
자들 곧 큰 무리가 그분께서 하신 큰일들을 듣고 그분께 나아오므로
9 그분께서 무리로 인해, 그들이 자기에게 몰려드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시키도록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으니
10 이는 그분께서 많은 사람들을 고치셨으므로 역병에 걸린 자들이 다 그분께 손을 대려고 그분
께 몰려들었기 때문이더라.
11 부정한 영들도 그분을 보면 그분 앞에 엎드려 소리 질러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하니
12 그분께서 그들에게 엄히 명하사 그들이 자기를 알리지 못하게 하시니라.

출애굽기 14: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이 돌이켜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에 진을 치게 하라. 너희가 그것 앞에서 바닷가에 진을 칠지니

마가복음3:13 또 그분께서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오니
라.
14 그분께서 열둘을 임명하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자기와 함께 있게 하고 또 친히 그들을 내보내
사 복음 선포도 하며
15 병 고치는 권능과 마귀들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더라.
16 이들은 곧 그분께서 베드로라는 이름을 더해 주신 시몬과
17 또 그분께서 보아너게 곧 천둥의 아들들이라는 이름을 더해 주신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
고보의 형제 요한과
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와 가나안 사람
시몬과
19 가룟 유다인데 그는 또한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자더라. 그들이 어느 집에 들어가니
20 무리가 다시 함께 오므로 그들이 빵을 먹을 수도 없더라.

마가복음 3:11 부정한 영들도 그분을 보면 그분 앞에 엎드려 소리 질러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니

출애굽기 19:10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에게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거룩히 구별하라.
또 그들이 자기들의 옷을 빨게 하고
11 셋째 날을 예비하게 하라. 셋째 날에 주가 온 백성의 눈앞에서 시내 산 위로 내려오리라.
16 셋째 날 아침에 천둥과 번개와 짙은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심히 크므로 진영에 있
던 온 백성이 떨더라.
17 모세가 하나님과 만나려고 백성을 데리고 진영에서 나오매 그들이 산기슭에 섰더라.
18 시내 산이 온통 연기로 자욱하니 이는 주께서 불 가운데서 그 위로 내려오셨기 때문이더라.
그곳의 연기가 화로의 여기같이 위로 올라가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더라.


출애굽기 17:5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고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데리고 가라.
네가 강을 칠 때 쓰던 네 막대기를 네 손에 잡고 가라.
6 보라, 내가 거기서 호렙에 있는 반석 위에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 반석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하시매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 눈앞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마가복음 3:17 또 그분께서 보아너게 곧 천둥의 아들들이라는 이름을 더해 주신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과

출애굽기 19:16 셋째 날 아침에 천둥과 번개와 짙은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심히 크므
로 진영에 있던 온 백성이 떨더라.
출애굽기 19:18 시내 산이 온통 연기로 자욱하니 이는 주께서 불 가운데서 그 위로 내려오셨기
때문이더라. 그곳의 연기가 화로의 여기같이 위로 올라가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더라.

마가복음 3:21 그분의 친지들이 그것을 듣고 그분을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그가
제정신이 아니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이르되, 그가 바알세붑에 사로잡혀 마귀들의 통치자를 힘입
어 마귀들을 내쫓는다, 하거늘
23 그분께서 그들을 불러 비유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탄이 어찌 사탄을 내쫓을 수 있겠느냐?
24 또 만일 어떤 왕국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왕국은 서지 못하고
25 만일 어떤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은 서지 못하며
26 만일 사탄이 자기를 대적하여 일어나 분쟁하면 서지 못하고 종말을 맞느니라.
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는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의 재산을 노략하지 못하
리니 결박한 뒤에야 그가 그의 집을 노략하리라.
28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든 죄는 사람들의 아들들이 용서받고 또 그들이 신성모독
할 때 쓰는 신성모독도 다 용서받되
29 성령님을 대적하여 신성모독하는 자는 결코 용서받지 못하고 영원한 정죄의 위험에 처해 있느
니라, 하시니라.
30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그가 부정한 영에 사로잡혔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31 ¶그때에 그분의 형제들과 그분의 어머니가 와서 밖에 서서 그분께 사람을 보내어 그분을 부르

32 무리가 그분 주위에 앉았다가 그분께 이르되, 보소서, 선생님의 어머니와 선생님의 형제들이
밖에서 선생님을 찾나이다, 하매


33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이냐? 하시고
34 자기 주위에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을 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곧 그가 내 형제요 내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