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일  :  2021.4.4
설교제목  :  마가복음 5장
성경구절  :  마가복음 5:1-20
설교자  :  이조행 목사
설교내용

마가복음 5장

1 그들이 바다 저편으로 가서 가다라 사람들의 지방으로 들어가니라.
2 그분께서 배에서 나오셨을 때에 부정한 영 들린 사람이 즉시 무덤들 속에서 나와 그분을 만나니라.
3 이 사람은 무덤들 가운데 거하는데 아무도 그를 사슬로도 결코 묶을 수 없었으니
4 이는 여러 번 족쇄와 사슬로 그를 묶었으나 그가 사슬을 끊고 족쇄를 산산조각 내었기 때문이더라. 아무도 능히 그를 복종시키지 못하더라.
5 그가 늘 밤낮으로 산이나 무덤에서 소리를 지르며 돌로 자기 몸을 베고 있더라.
6 그러나 그가 멀리서 예수님을 보고 달려와 그분께 경배하고
7 큰 소리로 부르짖으며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여,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하나님을 두고 간청하건대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8 이는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기를, 너 부정한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기 때문이더라.
9 그분께서 그에게 물으시되, 네 이름은 무엇이냐? 하시매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이름은 군단이오니 이는 우리가 많기 때문이니이다, 하고
10 그분께 몹시 간청하여 그분께서 자기들을 그 지방에서 내보내지 마실 것을 구하더라.
11 이제 거기에 큰 돼지 떼가 산 근처에서 먹고 있으므로
12 모든 마귀들이 그분께 간청하여 이르되, 우리를 돼지들에게로 보내사 우리가 그것들 속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하매
13 즉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신즉 그 부정한 영들이 나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니 (이천 마리쯤 되는) 그 떼가 경사진 곳을 세차게 내리 달아 바다에 빠져 바다에서 숨 막혀 죽으니라.
14 돼지를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그 도시와 지방에서 그것을 고하니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러 나가서
15 예수님께 이르러 마귀 들려 군단을 지녔던 사람이 바른 정신으로 옷을 입고 앉은 것을 보고는 두려워하더라.
16 그것을 본 자들이 마귀 들렸던 자에게 어떻게 그 일이 일어났는지 그들에게 고하고 또 돼지들에 관한 일을 고하매
17 그들이 그분께 자기들의 지역에서 떠나실 것을 간구하기 시작하더라.

마가복음 5:5 그가 늘 밤낮으로 산이나 무덤에서 소리를 지르며 돌로 자기 몸을 베고 있더라.


마가복음 5:3 이 사람은 무덤들 가운데 거하는데 아무도 그를 사슬로도 결코 묶을 수 없었으니
4 이는 여러 번 족쇄와 사슬로 그를 묶었으나 그가 사슬을 끊고 족쇄를 산산조각 내었기 때문이더라. 아무도 능히 그를 복종시키지 못하더라.

이사야 1:10 너희 소돔의 치리자들아, 주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들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11 주가 말하노라. 너희가 내게 바치는 수많은 희생물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내가 숫양의 번제 헌물과 살진 짐승의 기름으로 배가 부른즉 수소나 어린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올 때에 누가 너희 손에서 이것을 요구하여느냐 ? 단지 내 뜰을 밟을 뿐이니라.


고린도전서 11:14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가지면 그것이 그에게 수치가 되는 것을 본성 그 자체도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15 그러나 여자가 긴 머리를 가지면 그것이 그녀에게 영광이 되나니 여자의 머리는 덮는 것으로 주어졌느니라.


마가복음5:5 그가 늘 밤낮으로 산이나 무덤에서 소리를 지르며 돌로 자기 몸을 베고 있더라.
욥기 2:8 욥이 질그릇 조각을 가져다가 그것으로 자기 몸을 긁으며 재 가운데 앉아 있더라.

마가복음5:7큰 소리로 부르짖으며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여,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하나님을 두고 간청하건대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열왕기상 17:18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와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마가복음 5:9 그분께서 그에게 물으시되, 네 이름은 무엇이냐? 하시매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이름은 군단이오니 이는 우리가 많기 때문이니이다, 하고
창세기 32:27 그가 야곱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하거늘 그가 이르되 야곱이나이다, 하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이라 부르리니 이는 네가 통치자로서 하나님과 견주며 사람들과 견줄 능력이 있어 이겼기 때문이니라.


마가복음 5:11 이제 거기에 큰 돼지 떼가 산 근처에서 먹고 있으므로
12 모든 마귀들이 그분께 간청하여 이르되, 우리를 돼지들에게로 보내사 우리가 그것들 속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하매
13 즉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신즉 그 부정한 영들이 나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니 (이천 마리쯤 되는) 그 떼가 경사진 곳을 세차게 내리달아 바다에 빠져 바다에서 숨 막혀 죽으니라.
14 돼지를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그 도시와 지방에서 그것을 고하니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러 나가서
15 예수님께 이르러 마귀 들려 군단을 지녔던 사람이 바른 정신으로 옷을 입고 앉은 것을 보고는 두려워하더라.


마가복음5:15 예수님께 이르러 마귀 들려 군단을 지녔던 사람이 바른 정신으로 옷을 입고 앉은 것을 보고는 두려워하더라.


마가복음5:16 그것을 본 자들이 마귀 들렸던 자에게 어떻게 그 일이 일어났는지 그들에게 고하고 또 돼지들에 관한 일을 고하매
17 그들이 그분께 자기들의 지역에서 떠나실 것을 간구하기 시작하더라.

마가복음5:18 그분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마귀 들렸던 사람이 그분께 간구하여 자기가 그분과 함께 있을 것을 구하였으나
19 예수님께서 그를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네 친지들에게 돌아가 주께서 너를 위해 얼마나 큰일들을 행하시고 너를 불쌍히 여기셨는지 그들에게 고하라, 하시니
20 그가 떠나가서 예수님께서 자기를 위해 얼마나 큰일들을 행하셨는지 데가볼리에서 널리 알리기 시작하매 모든 사람들이 놀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