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일  :  2013.10.9
설교제목  :  사도행전 22:12-30[2]
성경구절  :  사도행전 22:12-30
설교자  :  염재현
설교내용

Acts Ch.22[2] ( gauC wed 20131009 )


22:12 And one Ananias, a devout man according to the law, having a good report of all the Jews which dwelt there, 그리고 율법에 따라 독실한 사람으로, 거기에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좋은 평판을 받고 있는 아나니아라고 하는 사람이
13. Came unto me, and stood, and said unto me, Brother Saul, receive thy sight. And the same hour I looked up upon him. 내게로 와서, 서서 내게 말하기를, 사울 형제여, 네 시력을 받으라. 그리고 바로 그 시간에 나는 그를 올려보았노라.

14. And he said, The God of our fathers hath chosen thee, that thou shouldest know his will, and see that Just One, and shouldest hear the voice of his mouth. 그리고 그가 말하기를, 우리들의 조상의 하나님께서 너를 택하셨으니, 너로 그분의 뜻을 알게 하시고, 그 의로우신 분을 보게 하사,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느니라.
15. For thou shalt be his witness unto all men of what thou hast seen and heard. 이는 모든 사람에게 네가 보고 들은 것에 관하여 그분의 증인이 되게 하기 위함이라.

16. And now why tarriest thou? arise, and be baptized, and wash away thy sins, calling on the name of the Lord. 그런데 이제 너는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서, 침례를 받고, 주님의 이름을 불러, 네 죄를 깨끗이 하라.

➫ ( J. Phillips )
 Baptism would publicly identify him with the Lord and with His people, and calling on the name of the Lord would remove his guilt and sin. By this step he would publicly and forever disassociate himself from the Jewish nation's crime of crucifying the Christ of God. The requirement was similar to the one demanded of the convicted Jews on the day of Pentecost. (Acts 2:37-38).


17. And it came to pass, that, when I was come again to Jerusalem, even while I prayed in the temple, I was in a trance; 그리고 내가 예루살렘으로 다시 왔을 때, 성전에서 내가 기도하고 있는 중에 무아지경에 들어갔느니라.
18. And saw him saying unto me, Make haste, and get thee quickly out of Jerusalem: for they will not receive thy testimony concerning me. 그리고 그분을 보니 내게 말씀하시기를, 서두르라, 그리고 속히 예루살렘 밖으로 나가라. 이는 그들이 나에 대한 너의 증언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기 때문이니라, 고 하시니라.
19. And I said, Lord, they know that I imprisoned and beat in every synagogue them that believed on thee: 그러자 내가 말씀드리기를, 주여, 그들이 내가 주님을 믿는 자들을 모든 회당에서 구타하고 투옥한 것을 아나이다.
20. And when the blood of thy martyr Stephen was shed, I also was standing by, and consenting unto his death, and kept the raiment of them that slew him. 그리고 주님의 순교자 스데반의 피가 흐를 때, 나 또한 그 옆에 서서 그의 죽음에 동의하며, 그를 살해한 자들의 옷을 지켰나이다, 라고 하자,
21. And he said unto me, Depart: for I will send thee far hence unto the Gentiles.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떠나라. 이는 내가 너를 여기에서 멀리 이방인들에게 보내려 함이니라, 고 하시니라.

22. And they gave him audience unto this word, and then lifted up their voices, and said, Away with such a fellow from the earth: for it is not fit that he should live. 그리고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있다가, 그들의 목소리를 높여 말하기를, 이런 자를 이 땅으로부터 없애 버려라. 이는 그를 살려 두는 것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니라, 고 하니라.
23. And as they cried out, and cast off their clothes, and threw dust into the air, 그러자 그들이 소리를 지르며, 그들의 옷을 벗어던지고, 티끌을 공중에 날리니,
24. The chief captain commanded him to be brought into the castle, and bade that he should be examined by scourging; that he might know wherefore they cried so against him. 그 총지휘관이 그를 성채 안으로 데려가라고 명령하니라. 그리고 무엇 때문에 그들이 그를 그렇게 소리지르며 대적하는지 그가 알도록 반드시 매질하여 조사하라고 명하니라.

25. And as they bound him with thongs, Paul said unto the centurion that stood by, Is it lawful for you to scourge a man that is a Roman, and uncondemned? 그래서 그들이 그를 가죽 끈으로 묶자, 바울이 옆에 서 있던 백부장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유죄판결을 받지 않은 로마사람을 매질하는 것이 적법한 일이냐? 고 하니라.
26. When the centurion heard that, he went and told the chief captain, saying, Take heed what thou doest: for this man is a Roman.
그 백부장이 그것을 듣고, 총지휘관에게 가서 보고하여 말하기를,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조심하십시오. 이는 이 사람이 로마 사람이기 때문이니이다, 라고 하니라.

27. Then the chief captain came, and said unto him, Tell me, art thou a Roman? He said, Yea. 그러자 그 총지휘관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기를, 나에게 말하라, 네가 로마사람이냐? 그가 말하기를, 그러하니라,고 하니라.
28. And the chief captain answered, With a great sum obtained I this freedom. And Paul said, But I was free born. 그러자 그 총지휘관이 대답하기를, 나는 많은 돈을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그러자 바울이 말하기를, 나는 자유인으로 태어났노라, 고 하니라.
29. Then straightway they departed from him which should have examined him: and the chief captain also was afraid, after he knew that he was a Roman, and because he had bound him. 그러자 그를 심문하려던 자들이 곧 그로부터 물러나고, 또한 그가 로마인이라는 것을 안후에 그 총지휘관 또한 두려워하니, 이는 그가 그를 결박하였기 때문이니라.

30. On the morrow, because he would have known the certainty wherefore he was accused of the Jews, he loosed him from his bands, and commanded the chief priests and all their council to appear, and brought Paul down, and set him before them. 그 이튿날, 그 총지휘관이 그가 왜 유대인들에게 고소를 당했는지 그 진상(眞相)을 파악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그를 결박으로부터 풀어주고, 수제사장들과 온 그들의 공회에 출두하라고 명하고, 바울을 데리고 가서 그들 앞에 세우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