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일  :  2013.10.23
설교제목  :  사도행전 23:1-11[1]
성경구절  :  사도행전 23:1-11
설교자  :  염재현
설교내용

Acts Ch.23[1] ( gauC wed 20131023 )


23:1 And Paul, earnestly beholding the council, said, Men and brethren, I have lived in all good conscience before God until this day. 그러자 바울이 그 공회를 진지하게 바라보면서, 말하기를, 여러분 형제들이여, 내가 오늘날까지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여 선한 양심에 따라 살았노라, 고 하니라.

2. And the high priest Ananias commanded them that stood by him to smite him on the mouth. 그러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그들에게 명하기를, 그의 옆에 서 있던 자에게 그의 입을 치라고 하니라.

3. Then said Paul unto him, God shall smite thee, thou whited wall: for sittest thou to judge me after the law, and commandest me to be smitten contrary to the law? 그러자 바울이 그에게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너를 치리라, 너 벽에 회칠한 자여, 이는 네가 율법에 따라 나를 심판하기 위해 앉아서, 율법에 어긋나게 나를 치라고 명하느냐? 고 하니라.
4. And they that stood by said, Revilest thou God's high priest? 그러자 옆에 서 있던 사람들이 말하기를, 네가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욕하느냐? 고 하니라.
5. Then said Paul, I wist not, brethren, that he was the high priest: for it is written, Thou shalt not speak evil of the ruler of thy people.
그러자 바울이 말하기를,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이는 기록되기를, 너는 네 백성의 통치자에게 비방하지 말라, 고 하였기 때문이니라, 고 하니라.

➫ Paul, whether because of poor eyesight, or momentary forgetfulness, or Ananias' unpriestly behavior, reviled him, and promptly apologized. (Zondervan Bible Dictionary)

6. But when Paul perceived that the one part were Sadducees, and the other Pharisees, he cried out in the council, Men and brethren, I am a Pharisee, the son of a Pharisee: of the hope and resurrection of the dead I am called in question. 그러나 바울은 그들 중 한편이 사두개인들이고, 다른 편은 바리새인인 것을 깨닫자, 그는 그 공회에서 외치기를, 여러분 형제들이여, 나는 바리새인이요, 바리새인의 아들이니라, 나는 죽은 자들의 부활과 그 소망에 관하여 심문받기 위해서 불려 왔노라, 고 하니라.
7. And when he had so said, there arose a dissension between the Pharisees and the Sadducees: and the multitude was divided.
그리고 그가 그렇게 말했을 때,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 사이에 알력이 일어나니 그 무리는 갈리니라.
8. For the Sadducees say that there is no resurrection, neither angel, nor spirit: but the Pharisees confess both. 이는 사두개인들은 부활도 없고, 천사나 영도 없다, 고 하나 바리새인들은 둘 다 인정하기 때문이니라.

9. And there arose a great cry: and the scribes that were of the Pharisees' part arose, and strove, saying, We find no evil in this man: but if a spirit or an angel hath spoken to him, let us not fight against God. 그러자 거기에 큰 소동이 일어나고, 바리새인 편의 서기관들이 일어나 분발하여 말하기를, 우리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 잘못도 발견할 수 없노라, 그런데 만일 영이나 천사가 그에게 말한 것이라면, 우리는 하나님께 대적하여 그와 싸우지 맙시다, 라고 하니라.

10. And when there arose a great dissension, the chief captain, fearing lest Paul should have been pulled in pieces of them, commanded the soldiers to go down, and to take him by force from among them, and to bring him into the castle. 그리고 큰 분쟁이 일어나자, 그 총지휘관은 바울이 그들 사이에 찢겨 조각이 날 것을 두려워하여, 병사들에게 명하기를, 내려가서 그들로부터 강제로 취해서 그를 성채 안으로 데려오라, 고 하니라.

11. And the night following the Lord stood by him, and said, Be of good cheer, Paul: for as thou hast testified of me in Jerusalem, so must thou bear witness also at Rome. 그리고 밤이 되자 주께서 바울 옆에 스셔서, 말씀하시기를, 힘을 내라, 바울아, 이는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를 증거 한 것처럼, 너는 로마에서도 또한 증거 하여야 할 것이기 때문이니라, 고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