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일  :  2009.8.3
설교제목  :  하나님의 관심과 사람의 관심
성경구절  :  2009여름수양회(1-Day I [夕])-창세기
설교자  :  염재현
설교내용

1-Day I [夕] ' 하나님의 관심과 사람의 관심 ' ( Oak 20090803-2)


I has well been said that Genesis tells us the beginning of everything except God. It is the seed-plot of the Bible. Almost every subject of major importance has its roots in Genesis. As the great, spreading oak tree once reposed in an acorn, so the vast ramifications of truth revealed in the Bible lie latent in Genesis.

나는 창세기가 하나님을 제외하고는 우리에게 모든 것의 시작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창세기는 성경의 묘판(苗板)입니다. 거의 모든 중요한 주제는 창세기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크게 뻗어나가는 참나무가 한 때 도토리 한 알 속에 숨겨져 있었던 것처럼, 성경에서 드러내고 있는 진리의 커다란 나뭇가지들은 창세기에 잠복해 있습니다.

Genesis is an easy book to analyze. It can be summed up in eight words: Creation, Fall, Flood, Babel, Abraham, Isaac, Jacob, and Joseph.

창세기는 분석하기 쉬운 책입니다. 그것은 여덟 마디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창조, 타락, 대홍수, 바벨, 아브라함, 이삭, 야곱, 그리고 요셉, 여덟 단어입니다. (J. Phillips)


 Generation (Adam에서 Abraham까지의 세대)


Adam

 Cain (ch.4) Abel Seth (ch.5)

 Lamech Noah

 Shem Ham Japheth

 Terah

 Haran Abraham

 Lot Ishmael Isaac Midian

 Moab Ammon Jacob Esau


 12 Tribes

Gen.4:16 And Cain went out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and dwelt in the land of Nod, on the east of Eden. 그리고 가인이 [주]의 눈앞에서 떠나, 에덴의 동쪽 놋 땅에 거하니라.
17. And Cain knew his wife; and she conceived, and bare Enoch: and he builded a city, and called the name of the city, after the name of his son, Enoch. 그리고 가인이 그의 아내를 알았더니, 그녀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으니, 가인이 한 도시를 세우고, 그의 아들의 이름을 따라 그 도시의 이름을 에녹이라고 부르니라.

Cain built a city and called it after the name of Enoch his son. "Enoch" means "initiated" or "dedicated" or, as some suggest, "inauguration." Cain inaugurated something new. He built a city. His plan was to create an artificial paradise to compensate for the real one now lost.
가인은 한 도시를 건설하고 도시를 그의 아들 에녹의 이름을 따라 불렀습니다.
에녹이란 이름은 "처음 시작한"또는 "헌신(獻身)된" 또는 어떤 이가 이야기 하듯 "취임" 이란 뜻을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가인은 어떤 새로운 일을 착수한 것입니다. 그는 도시를 짓고, 그의 계획은 지금은 잃어버린 진정한 낙원의 자리를 메우기 위해서 인공의 낙원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So far as Cain was concerned, God's ultimate plan for a heavenly paradise was mere "pie in the sky by-and-by." He wanted his good things here and now, not there and then. If he could not have the garden, he would make a city. He would make the world a comfortable and convenient place to live and provides his people with every luxury, every amenity his fertile brain could conceive.
천국에서와 같은 낙원을 만들고자 하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계획은 가인에게 있어서는 단지 장래의 믿을 수 없는 헛된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그는 거기 그때에 가 아니라, 여기 지금의 좋은 것들을 원하였습니다. 만일 그가 그 동산을 소유할 수 없다면, 그는 도시를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그는 세상을 살기에 안락하고 편한 곳으로 만들고자 하였고, 그의 백성에게 그의 상상력이 풍부한 머리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호화로움과 쾌적함을 제공한 것입니다.

The land of Nod might be the land of wandering, but he could make it as permanent and as pleasant a place as ingenuity, industry, and driving energy could. And so he did. God could keep His paradise. Cain would make his own.
놋의 땅은 방랑의 땅이었겠지만, 그는 솜씨 있고 부지런 하고 추진력이 할 수 있는 한, 그 땅을 영속적이고 쾌적한 곳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렇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낙원을 지킬 수 있었고, 가인은 그의 자신의 낙원을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18. And unto Enoch was born Irad: and Irad begat Mehujael: and Mehujael begat Methusael: and Methusael begat Lamech. 그리고 에녹이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낳고 므두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Lamech's name means "powerful," "conqueror," "wildman." In him the conqueror came, the mighty man, the first shadow in the sacred page of the coming lawless one of the last days. Lust and lawlessness came to full flower and fruit in Lamech as they will in the Beast, the devil's messiah.
라멕의 이름은 강력한 정복자 거친 사람 등을 뜻합니다. 그에게서 정복자가 나오고, 강력한 자가 나오고, 마지막 때에 등장할 무법자에 관하여 성경에 그 첫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욕망과 무법이 마귀의 메시아인 짐승에서 꽃 피우고 열매 맺듯이 라멕에게서 꽃을 피우고 열매 맺는 것입니다.

The growing independence of God in the Cainite line came to a head in Lamech's family. In him antidiluvian apathy ripened into outright defiance. A new age dawned in which science, art, philosophy, and religion took a giant step forward climaxing in active opposition to the God of heaven.
가인의 계열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고자 하는 것이 자라나서, 라멕의 가족에서 그 곪은 것이 터져 나옵니다. 대홍수 이전 그의 안에 있던 /하나님께 대한/ 무관심은 노골적인 도전으로 숙성되게 됩니다. 새로운 세대가 동이 트게 되는데, 그 세대에서는 과학, 예술, 철학, 그리고 종교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적극적인 반기를 들면서 그 꼭대기를 향해서 커다란 걸음을 내딛습니다.


25. And Adam knew his wife again; and she bare a son, and called his name Seth: For God, said she, hath appointed me another seed instead of Abel, whom Cain slew. 그리고 아담이 그의 아내를 다시 알았으니, 그녀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불렀으니, 그녀가 말하기를, 이는 하나님께서 가인이 죽인 아벨을 대신하여 내게 또 다른 씨를 정해 주셨음이라, 하더라.
26. And to Seth, to him also there was born a son; and he called his name Enos: then began men to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그리고 셋에게도 또한 아들이 태어났으니, 그가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불렀고, 그 때 사람들이 [주]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더라.

Gen.5:1 This is the book of the generations of Adam. In the day that God created man, in the likeness of God made he him; 이것이 아담의 세대들에 관한 책이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던 날에 하나님의 모습대로 그를 지으시되,
2. Male and female created he them; and blessed them, and called their name Adam, in the day when they were created. 그분은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그리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고 부르시니라.

3. And Adam lived an hundred and thirty years, and begat a son in his own likeness, after his image; and called his name Seth: 아담이 일백삼십 년을 살고, 그리고 자기 모습대로 자기의 형상을 따라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불렀더라.

4. And the days of Adam after he had begotten Seth were eight hundred years: and he begat sons and daughters: 아담이 셋을 낳은 후의 그의 날들은 팔백 년이었으고, 그리고 그는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더라.
5. And all the days that Adam lived were nine hundred and thirty years: and he died. 그리고 아담이 살았던 모든 날들은 구백삼십 년이었고, 그리고 그가 죽으니라.
6. And Seth lived an hundred and five years, and begat Enos: 그리고 셋은 일백오 년을 살고, 그리고 에노스를 낳았고
7. And Seth lived after he begat Enos eight hundred and seven years, and begat sons and daughters: 그리고 셋이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살았고, 그리고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더라.
8. And all the days of Seth were nine hundred and twelve years: and he died.
그리고 셋이 살았던 모든 날들이 구백십이 년이었고, 그리고 그가 죽으니라.
9. And Enos lived ninety years, and begat Cainan: 그리고 에노스는 구십 년을 살고, 그리고 가이난을 낳았으며
10. And Enos lived after he begat Cainan eight hundred and fifteen years, and begat sons and daughters: 그리고 에노스는 가이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살았고, 그리고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더라.
11. And all the days of Enos were nine hundred and five years: and he died. 그리고 에노스가 살았던 모든 날들이 구백오 년이었고, 그리고 그가 죽으니라.

18. And Jared lived an hundred sixty and two years, and he begat Enoch: 그리고
야렛은 백육십이 년을 살고, 그리고 에녹을 낳았고
21. And Enoch lived sixty and five years, and begat Methuselah: 그리고 에녹은 육십오 년을 살고, 그리고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And Enoch walked with God after he begat Methuselah three hundred years, and begat sons and daughters: 그리고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으며
23. And all the days of Enoch were three hundred sixty and five years: 그리고
에녹이 살았던 모든 날들이 삼백육십오 년이었고
24. And Enoch walked with God: and he was not; for God took him. 그리고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였고, 그리고 그가 사라졌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셨기 때문이라.

25. And Methuselah lived an hundred eighty and seven years, and begat Lamech: 그리고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년을 살고, 그리고 라멕을 낳았고
28. And Lamech lived an hundred eighty and two years, and begat a son: 그리고 라멕이 백팔십이 년을 살고, 그리고 한 아들을 낳았으니
29. And he called his name Noah, saying, This same shall comfort us concerning our work and toil of our hands, because of the ground which the LORD hath cursed. 그가 그의 이름을 노아라 부르고 말하기를, 바로 이 아이는 [주]께서 저주하셨던 땅으로 인해서, 우리가 행한 일과 우리 손의 노고에 대하여 우리를 위로할 것이라, 고 하더라.

32. And Noah was five hundred years old: and Noah begat Shem, Ham, and Japheth. 그리고 노아는 오백 세가 되어서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The narrative now goes back to Adam. As the world of the ungodly began to take shape right from the start, so did the world of the godly. God never leaves Himself without a witness, so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in step with the unfolding generations of the wicked, there kept pace a matching line of saintly men.
이제 이야기는 아담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시작에서부터 거룩치 못한 사람들의 세계가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것과 같이, 경건한 사람들의 세계도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증인을 세우시며 일하시는데, 그래서 매 세대마다, 사악한 세대가 들어나는 데에 보조를 맞추어 거룩한 사람들의 계열도 그에 맞추어 따라가게 하십니다.

They were unsung by the world. So far as the world was concerned they accomplished nothing, contributed nothing, invented no new earthshaking contraptions, introduced no revolutionary art forms, devised no new ways of advancing their family fortunes. They simply lived for God. All that is recorded of them is that they lived, that they brought into the world those who would carry the torch of testimony for another generation, and that they died.
그들은 세상으로부터 칭송받지 못했습니다. 세상과 관련되어서는 그들은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고, 공헌한 것도 없고, 세상을 뒤흔들 새로운 고안을 낸 것도 없고, 새로운 혁신적인 기술의 형태를 소개한 것도 없고, 그들의 가족의 재산을 증진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고안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하나님을 위해 살았습니다. 그들에 관하여 기록된 것은 모두 그들이 살아서, 다음세대를 위해서 증거의 횃불을 들고 갈 사람들을 이 세상으로 초빙하고는 죽었다는 사실입니다.

They "lived." It is recorded of most of them twice. That is not said of the Cainites. No doubt of the Cainites thought they lived, that they had the world in their hands. Their social innovations, their scientific developments, their secular advancements surely marked them out as having "the good life." But God does not say that they lived at all for they were "dead in trespasses and sins." The Sethites, however, "lived."
그들은 "살았습니다." 그들 대부분의 경우 이 말이 두 번씩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인의 계보에서는 그렇게 언급되지 않습니다. 가인의 계열도 의심할 여지가 없이 그들은 살아서, 그들의 손에 세상을 쥐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의 사회적인 개혁, 과학적인 발달, 세속적인 진보는 확실히 "훌륭한 삶"을 산 것으로 그들을 두드러지게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혀 그들이 살았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시는데, 그것은 그들이 "不法과 罪 속에서 죽었다," 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셋의 사람들은 "살았습니다."

Moreover, it is recorded that the Sethites "died." Again, the narrative is significantly silent about the death of the Cainites. Heaven had no interest in their death. As their lives were an empty, hollow, meaningless sham, so their deaths were an everlasting shame.
게다가, 셋의 사람들도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가인의 사람들의 죽음에 대해서는 의미심장하게 침묵하고 있습니다. 하늘은 그들의 죽음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그들의 삶은 공허하고, 무의미하며, 의미 없는 허구이기 때문에, 그들의 죽음은 영원한 수치가 된 것이 었습니다.

But of the Sethites it is recorded over and over again, this one died, that one died. All down that amazing fifth chapter we hear the tolling of the bell — "and he died ... and he died ... and he died" — God proving the devil a liar. "Thou shalt not surely died," Satan had said, "And he died," the Holy Spirit records.
그러나 셋 사람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이 사람도 죽었고 저 사람도 죽었다고 되풀이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놀라운 5章을 따라가면서 "그리고 그가 죽었고 . . . 그리고 그가 죽었고 . . . 그리고 그가 죽었고" 하는 조종(弔鐘)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단이 거짓말 장이 라는 것을 증명하고계신 것입니다. "너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사단이 말했는데, 성령께서는 "그리고 그가 죽었다"라고 기록하고 계신 것입니다.

But surely that tolling of the bell would have been for the Cainites, for "the wage of sin is death." Not so! God took note of the death of the Sethites. The death of each saint was jubilee day in heaven, for "precious in the sight of the LORD is the death of his saints" (Ps.116:15). Death for them was not the end, but the beginning.
그러나 확실히 그 조종소리는,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기 때문에, 가인의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셋의 사람들의 죽음을 주목하고 계십니다. 매 성도의 죽음은 하늘에서는 축제의 날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주]의 성도들의 죽음은 그분의 눈앞에서 귀중한 것"(Ps.116:15)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그들에게 있어서 끝이 아니라, 시작인 것이었습니다.

They had not lived for this world, but for that world. Death therefore lifted them above the sad sights and sounds of this poor world into a world where they count not time by years, and where all tears are wiped away, and where Christ sits at the right hand of God. ( j p )
그들은 이 세상을 위해서 살았던 것이 아니라, 저 세상을 위해서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음은 그들을 이 보잘 것 없는 세상의 슬픈 시선과 소란스러움으로부터 햇수로 시간을 헤아리지 않는 곳, 모든 눈물이 닦아지는 곳,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신 곳으로 끌어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Gen.6:1 And it came to pass, when men began to multiply on the face of the earth, and daughters were born unto them, 그리고 이런 일들이 일어났으니, 사람들이 지면에서 번성하기 시작하고 그들에게 딸들이 태어났을 때에
2. That the sons of God saw the daughters of men that they were fair; and they took them wives of all which they chose.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그들이 택한 모든 자를 아내들로 삼으니라.
3. And the LORD said, My spirit shall not always strive with man, for that he also is flesh: yet his days shall be an hundred and twenty years. 그래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영(靈)이 항상 사람과 다투지는 않으리니, 이는 그 또한 육체이기 때문이라. 그럼에도 그의 날들이 백이십 년이 되리라, 고 하시니라.
4. There were giants in the earth in those days; and also after that, when the sons of God came in unto the daughters of men, and they bare children to them, the same became mighty men which were of old, men of renown. 그 당시에는 땅에 거인들이 있었고, 그 후에도 있었으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왔을 때, 그 딸들이 그들에게 아이들을 낳았고, 바로 그들이 옛적의 강한 자들이 되고 유명한 자들이 되었더라.

5. And GOD saw that the wickedness of man was great in the earth, and that every imagination of the thoughts of his heart was only evil continually.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람의 사악함이 땅에서 창궐하고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생각들의 모든 상상하는 것들이 지속적으로 사악한 것들뿐인 것을 보시고
6. And it repented the LORD that he had made man on the earth, and it grieved him at his heart. [주]께서 땅 위에 사람을 지으신 것을 후회하셨으니, 그것이 그분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음이라.

11. The earth also was corrupt before God, and the earth was filled with violence.
땅 또한 하나님 앞에서 부패하였으니, 땅은 폭력으로 가득하였더라.
12. And God looked upon the earth, and, behold, it was corrupt; for all flesh had corrupted his way upon the earth. 그래서 하나님께서 땅을 바라보신 즉, 보라,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모든 육체가 땅위에서 그의 길을 부패시켰음이라.
13. And God said unto Noah, The end of all flesh is come before me; for the earth is filled with violence through them; and, behold, I will destroy them with the earth. 그래서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시기를, 모든 육체의 종말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이는 땅이 그들로 인하여 폭력으로 가득 찼기 때문이라. 보라,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14. Make thee an ark of gopher wood; rooms shalt thou make in the ark, and shalt pitch it within and without with pitch. 너는 고펠 나무로 방주를 만들되, 방주 안에 방들을 만들고 역청으로 그 안팎을 칠할지니라.


Gen.9:1 And God blessed Noah and his sons, and said unto them,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replenish the earth. 그리고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라.
18. And the sons of Noah, that went forth of the ark, were Shem, and Ham, and Japheth: and Ham is the father of Canaan. 그리고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고, 그리고 함은 가나안의 아비더라.
19. These are the three sons of Noah: and of them was the whole earth overspread. 이들이 노아의 세 아들인데, 그들에게서 난 자들이 온 땅에 퍼지니라.


Gen.11:1 And the whole earth was of one language, and of one speech. 그리고 온 땅에 언어가 하나였고 또 말이 하나였더라.
2. And it came to pass, as they journeyed from the east, that they found a plain in the land of Shinar; and they dwelt there. 그들이 동쪽으로부터 이동하다가 시날 땅에서 한 평원을 만나니, 그들이 거기에서 거하였더라.
3. And they said one to another, Go to, let us make brick, and burn them throughly. And they had brick for stone, and slime had they for morter.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자아, 벽돌을 만들자, 그리고 철저하게 벽돌을 굽자, 고 하니라. 그리고 그들은 돌 대신 벽돌을 취하고, 또 그들은 회반죽대신 진흙을 취하니라.
4. And they said, Go to, let us build us a city and a tower, whose top may reach unto heaven; and let us make us a name, lest we be scattered abroad up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그리고 그들이 말하기를, 자아, 우리 스스로 한 도시와 탑을 세워 그 끝이 하늘에 닿도록 하자. 그리고 우리의 이름을 내어 우리가 온 땅의 표면으로 널리 흩어지지 않도록 하자, 고 하더라.
5. And the LORD came down to see the city and the tower, which the children of men builded. 그래서 [주]께서는 사람들의 자손들이 세우는 도시와 탑을 보시려고 내려오시니라.

7. Go to, let us go down, and there confound their language, that they may not understand one another's speech. 자아,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에서 그들의 언어를 뒤섞어, 그들이 서로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고 하시니라.
8. So the LORD scattered them abroad from thence upon the face of all the earth: and they left off to build the city. 그와 같이하여 [주]께서는 그들을 그곳으로부터 온 땅의 표면위에 널리 흩으시니, 그들이 그 도시 짓는 것을 그쳤더라.
9. Therefore is the name of it called Babel; because the LORD did there confound the language of all the earth: and from thence did the LORD scatter them abroad upon the face of all the earth. 그러므로 그것의 이름을 바벨이라 불렀으니, 이는 [주]께서 거기에서 온 땅의 언어를 뒤섞으셨음이라. [주]께서는 그들을 그곳으로부터 온 땅의 표면위에 널리 흩으셨더라.


10.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Shem: Shem was an hundred years old, and begat Arphaxad two years after the flood: 이것이 셈의 세대들이라. 셈이 백세가 되었고, 그리고 아르박삿을 낳았으니 홍수 후 두해가 지났더라.
11. And Shem lived after he begat Arphaxad five hundred years, and begat sons and daughters. 그리고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후 오백 년을 살며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더라.
12. And Arphaxad lived five and thirty years, and begat Salah: 그리고 아르박삿은 삼십오 년을 살고, 그리고 살라를 낳았고

22. And Serug lived thirty years, and begat Nahor: 그리고 스룩은 삼십 년을 살고, 그리고 나홀을 낳았고
24. And Nahor lived nine and twenty years, and begat Terah: 그리고 나홀은 이십구 년을 살고, 그리고 데라를 낳았고
25. And Nahor lived after he begat Terah an hundred and nineteen years, and begat sons and daughters. 그리고 나홀은 데라를 낳은 후에 일백십구 년을 살면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더라.


26. And Terah lived seventy years, and begat Abram, Nahor, and Haran. 그리고 데라는 칠십 년을 살고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27. Now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Terah: Terah begat Abram, Nahor, and Haran; and Haran begat Lot. 이제 이것이 데라의 세대들이니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고, 그리고 하란은 롯을 낳으니라.
28. And Haran died before his father Terah in the land of his nativity, in Ur of the Chaldees. 그리고 하란은 그의 아비 데라보다 먼저 그의 출생의 땅, 갈데아 우르에서 죽었더라.

29. And Abram and Nahor took them wives: the name of Abram's wife was Sarai; and the name of Nahor's wife, Milcah, the daughter of Haran, the father of Milcah, and the father of Iscah. 그리고 아브람과 나홀이 아내를 얻었으니,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요,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니 하란의 딸이요, 하란은 밀가의 아비이고 이스가의 아비더라.
30. But Sarai was barren; she had no child. 그러나 사래는 불임이었으니, 아이가 없었더라.

31. And Terah took Abram his son, and Lot the son of Haran his son's son, and Sarai his daughter in law, his son Abram's wife; and they went forth with them from Ur of the Chaldees, to go into the land of Canaan; and they came unto Haran, and dwelt there. 그리고 데라가 그의 아들 아브람을 데리고, 그리고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 롯과, 그의 며느리인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데아의 우르로부터 나와서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하더니, 그들이 하란에 와서, 거기에서 거하니라.

32. And the days of Terah were two hundred and five years: and Terah died in Haran. 데라의 날들이 이백오 년이었고, 그리고 데라는 하란에서 죽었더라.


Gen.1:15 And let them be for lights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 to give light upon the earth: and it was so. 그리고 광원들은 하늘의 궁창에서 빛이 되어 땅위에 빛을 주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 And God made two great lights; the greater light to rule the day, and the lesser light to rule the night: he made the stars also. 하나님께서 두 큰 광원을 만드사, 큰 광원으로 낮을 지배하게 하시고 작은 광원으로 밤을 지배하게 하시며, 또한 별들도 만드시니라.

Had man written the Bible apart from the controlling inspiration of the Spirit of God, it would have been quite a different book. Chapters would have been written about stars — the billion stars in our galaxy, the one hundred million other galaxies in known space . . .
사람이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하심의 통제를 벗어나 성경을 썼다면, 성경은 완전히 다른 책이 되었었을 것입니다. 성경의 장(章)들은 별들의 이야기로 쓰여 질 뻔 했을 것입니다 —우리 은하계의 수십억 개의 별들, 그리고 알려진 공간 속의 다른 수억의 은하계에 대해서 할애될 뻔 했을 것입니다.

With what astonishing brevity, too, God dismisses the creation of all the stars of space. He employs just five words - "He made the stars also." What a perspective of truth.
놀라울 정도의 간결함으로 하나님께서는 우주의 수많은 별들의 창조를 처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지 다섯 마디만을 사용하십니다. — "또한 별들도 만드셨느니라," 라고. 진리에 대해 얼마나 균형 있는 시각입니까!

The Bible takes some fifty chapters to discuss the construction and signification of the Tabernacle. Yet it was only a very temporary sanctuary. Fifty chapters about the Tabernacle, five words about the stars. Truly the Bible looks at things from quite a different perspective from ours.
성경은 성막의 구조와 의미에 대해 논하기 위해 50여章을 할애하십니다. 그럼에도 그것은 단지 아주 일시적인 성소(聖所)였을 뿐이었습니다. 성막에 대해서는 50장을, 별들에 대해서는 다섯 마디를 사용하셨습니다. 진실로 성경은 우리와는 다른 관점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봅니다.

The Bible is a handbook of the redemption , that is why. It was nothing for God to create; to create He had only to speak. But to redeem, He had to suffer. That is the perspective of the Bible.
그 까닭은 성경이 구속(救贖)의 핸드북 (manual)이기 때문입니다. 창조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아무 일도 아니었습니다. 창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단지 말씀하시기만 하셨습니다. 그러나 救贖하기 위해서는 그분은 고통을 당하셔야 했습니다. 그것이 성경이 바라보는 시각(視覺)인 것입니다.
 ( J Phillips )